매일신문

[채널] 이준호·장혁·정려원, 세 남녀의 유쾌한 연애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기름진 멜로' 오후 10시

SBS TV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연출 박선호)가 7일(월) 첫 방송된다. 코믹 주방활극 '기름진 멜로'는 달궈진 웍 안의 펄펄 끓는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연애담을 그린다. 주무대는 동네 중국집 '헝그리웍' 6평 직장 내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인생들의 이야기. 이준호, 장혁, 정려원 등 매력 넘치는 배우들, 그리고 침샘을 자극할 맛있는 요리와 사랑을 담으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정려원은 '기름진 멜로'의 여주인공 단새우를 맡았다. 극 중 단새우는 파산한 재벌가의 딸이다. 승마가 취미, 펜싱이 특기일 정도로 부유했던 재벌녀에서 하루아침에 파산하지만, 그럼에도 절망하지 않는 순수함을 가진 캐릭터다. 정려원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더해져 어떤 캐릭터가 탄생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기름진 멜로' 제작진은 단새우의 예측불가 매력을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함에 한 번, 평범하지만은 않은 독특함에 또 한 번 시선을 강탈한다.

서숙향 작가, 박선호 감독 연출의 '기름진 멜로'는 7일(월)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