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식품·위생업소 시설 개선 저금리 자금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가 식품제조'위생업소 시설개선을 위해 저금리로 식품진흥기금을 지원한다.

식품제조 가공시설이나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시설 등 영업허가를 받아 운영하는 영업자 중 위생관리'설비 시설의 수리와 개조, 보수를 위해 자금이 필요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HACCP 인증업소와 인증희망업소는 최대 5억원(연 2%), 식품제조'가공업소 최대 2억원(연 2%), 식품접객업소 최대 5천만원(연 2%)이며 식품접객업소 중 화장실 시설 개선을 원하면 1천만원(연 1%)까지 융자할 수 있다.

상환 기간은 1억원 이상은 2년 거치 후 4년간 균등 분할상환, 1억원 이상은 1년 거치 후 3년 균등 분할상환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시'군 위생부서로 문의'신청하면 된다. 신용도와 대출 담보가 부족하면 경북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보증서를 발급(보증료 일정액 납부)하면 대출할 수 있다. 대출 금액은 농협중앙회 시'군 지부(지점)에서 확인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