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름진 멜로' 정려원, 로코 여왕의 귀환 '4차원 러블리 단새우 패션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기름진 멜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여왕 정려원이 새롭게 시작하는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로 돌아왔다.

7일 첫 방송을 선보인 '기름진 멜로'는 달궈진 웍 안의 펄펄 끓는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주방 활극이다. 이미 방송 전 공개된 티저를 통해 정려원, 이준호, 장혁 세 사람의 특급 케미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1~2회에서는 결혼을 하루 앞둔 단새우(정려원 분)에게 두칠성(장혁 분)과 서풍(이준호 분)이 결혼을 만류하는 것으로 묘한 긴장감이 그려졌다. 또한, 드라마의 흥미진진하고 빠른 전개와 함께 정려원의 패션도 급속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하얀 티셔츠와 풍성한 롱스커트, 니트를 어깨에 걸치기도 했고, 두칠성과 서풍이 대치하는 장면에서 선보인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와 블랙 자켓, 하늘색 팬던트가 돋보이는 언발런스 귀걸이 등의 정보가 이미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기도 했다. 앞으로도 정려원이 보여 줄 다양한 '단새우 패션'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디에 두보 관계자는 "뜨거운 이슈 속에 시작한 '기름진 멜로'에 디디에 두보가 함께하게 되었다"며, "재미있는 전개의 드라마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SBS 드라마 '기름진 멜로'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10시 방영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