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만(58'자유한국당) 성주군의회 의장은 성주군의원 재선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당 공천을 받은 배 예비후보는 초선임에도 군의회 의장을 역임하는 등 군의회 안팎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4년 전 저를 선택하고 키워주신 은혜를 가슴에 담고 달려왔고, 행복 성주를 건설하기 위해 다시금 출마를 결심했다"며 "정직하고 변함 없는 큰 일꾼으로서 성주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사드 배치로 인해 분열된 지역 민심 통합 ▷성주~대구 국도 6차선 확장 ▷문양~성주 경전철 연장 ▷가야산권 관광산업 확대 ▷용암일반산업단지 유치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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