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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 '미투' 논란 후...위약금 금전적 피해 없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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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사진.KBS 2TV

자숙 중인 김생민이 광고 위약금을 청구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4일 한 매체는 김생민이 성추행 논란 후 자숙중인 가운데 그로 인한 광고 위약금 피해는 없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생민의 광고 계약은 단발성 위주의 계약으로 디테일하게 걔약 사항을 다루지 않기에 위약금에서 자유로웠을 것 이라 전했다.

또한 "논란이 일었을 때 이미 계약이 끝난 광고도 있었고, 위약금은 '법적 구속일 경우'란 단서가 있어 사회적 물의만으로 위약금까지 가긴 쉽지 않다"고 전했다.

한편 김생민은 팟캐스트 '송은이·김숙의 비밀보장'에서 경제 자문으로 큰 인기를 언어 팟캐스트 '김생민의 영수증'을 거쳐,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을 통해 데뷔 20년만에 전성기를 누렸다. 하지만 미투 가해자로 지목되며 사과와 함께 활동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 후 자숙 중이다.

김생민은 미투 논란 후 적게는 억 원대부터 많게는 수십억 원대까지 광고 위약금을 물게 될지 모른다는 얘기가 흘러나왔지만, 이는 사실과 달랐다며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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