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생민 '미투' 논란 후...위약금 금전적 피해 없었던 이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KBS 2TV
사진.KBS 2TV

자숙 중인 김생민이 광고 위약금을 청구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4일 한 매체는 김생민이 성추행 논란 후 자숙중인 가운데 그로 인한 광고 위약금 피해는 없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생민의 광고 계약은 단발성 위주의 계약으로 디테일하게 걔약 사항을 다루지 않기에 위약금에서 자유로웠을 것 이라 전했다.

또한 "논란이 일었을 때 이미 계약이 끝난 광고도 있었고, 위약금은 '법적 구속일 경우'란 단서가 있어 사회적 물의만으로 위약금까지 가긴 쉽지 않다"고 전했다.

한편 김생민은 팟캐스트 '송은이·김숙의 비밀보장'에서 경제 자문으로 큰 인기를 언어 팟캐스트 '김생민의 영수증'을 거쳐,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을 통해 데뷔 20년만에 전성기를 누렸다. 하지만 미투 가해자로 지목되며 사과와 함께 활동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 후 자숙 중이다.

김생민은 미투 논란 후 적게는 억 원대부터 많게는 수십억 원대까지 광고 위약금을 물게 될지 모른다는 얘기가 흘러나왔지만, 이는 사실과 달랐다며 매체는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