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이서면 신촌리 박준규(47)씨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되는 금복숭아가 출하를 시작했다. 해마다 다른 농가보다 빨리 금복숭아 첫 출하 소식을 알리는 박 씨는 친환경 기능성 금나노 복숭아 재배기술을 접목한 품종인 '수황'을 출하해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청도 노진규 기자 jgroh@msnet.co.kr 청도군 제공
이서면 신촌리 박준규 씨 금나노 복숭아 재배기술 접목
청도군 이서면 신촌리 박준규(47)씨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되는 금복숭아가 출하를 시작했다. 해마다 다른 농가보다 빨리 금복숭아 첫 출하 소식을 알리는 박 씨는 친환경 기능성 금나노 복숭아 재배기술을 접목한 품종인 '수황'을 출하해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청도 노진규 기자 jgroh@msnet.co.kr 청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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