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단 中企 청년 근로자 교통비 월 5만원 지원…만15~35세, 28일부터 신청 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을 위한 청년동행카드 신청을 이달 28일부터 시작했다. 

청년동행카드는 교통여건이 열악한 산업단지의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만15~34세)에게 올해 7월부터 2021년까지 매월 5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 근로자는 해당 산업단지 관리기관에 교통비 지원을 신청한 후 개별적으로 카드를 발급받으면 된다. 카드는 신한카드와 BC카드에서 가능하며 전국 신한은행과 기업은행, 농협은행 등의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 및 콜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발급된 카드는 버스,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과 주유비로 월 5만원 한도에서 지원되며 카드사별로 교통`문화`쇼핑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