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무성 딸, 시아버지 회사 엔케이 허위 취업에 신동욱 "노룩월급, 부전여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신동운 트위터
사진. 신동운 트위터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의 딸이 시아버지 관련 회사에 허위로 취업해 월급을 받아온 사실이 보도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19일 신동욱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무성 형무소 체험이 씨가 된 꼴이고 목줄귀신 붙은 꼴이다"며 "당 대표 물 건너 간 꼴이고 대권 불씨 완전히 꺼진 꼴이다"고 말했다.

이어 신동욱 총재는 "사위가 원수 꼴이고 딸이 원수 꼴이다. 노룩패스 이은 노룩월급 꼴이고 명불허전 부전여전 꼴이다. 딸농사 대박 꼴"이라고 비난했다.

앞서 18일 KBS 보도에 따르면 김무성 의원의 딸 A 씨는 자신의 시아버지가 소유한 부산의 한 조선 기자재업체 엔케이에서 차장으로 재직하면서 5년간 4억에 가까운 급여를 받았으며,출근은 하루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