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19일 PC방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A(27)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2시쯤 남구 대명동의 한 PC방에 손님인 척 들어가 종업원이 자리를 비운사이 계산대에 있던 가방을 훔치는 등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모두 2차례에 걸처 남구 일대의 PC방에서 98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종업원이나 PC 사용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지갑과 가방을 통째로 훔쳐 카드는 버리고 현금만 사용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