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부경찰서, PC방 손님인 척 들어가 지갑 슬쩍한 20대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업원이나 PC 사용자 자리를 비운 틈 타 지갑`가방 통째로 훔쳐

남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남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대구 남부경찰서는 19일 PC방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A(27)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2시쯤 남구 대명동의 한 PC방에 손님인 척 들어가 종업원이 자리를 비운사이 계산대에 있던 가방을 훔치는 등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모두 2차례에 걸처 남구 일대의 PC방에서 98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종업원이나 PC 사용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지갑과 가방을 통째로 훔쳐 카드는 버리고 현금만 사용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