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새마을금고서 4천300만원 턴 복면강도, 범행 3일만에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강도가 침입해 4천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경북 영주 한 새마을금고 내부 모습. 연합뉴스
16일 강도가 침입해 4천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경북 영주 한 새마을금고 내부 모습. 연합뉴스

지난 16일 오후 경북 영주시 순흥면 한 새마을금고에 복면을 쓰고 침입해 현금 4천300만원을 강탈해 간 강도 피의자가 3일만에 붙잡혔다.

영주경찰서는 19일 오후 4시 35분쯤 영주시 한 병원 앞에서 새마을금고 강도 피의자 A(36)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범행 발생 후 수사에 난항을 겪기도 했지만 A씨가 범행 전날인 15일 오후 안동시에서 오토바이를 훔치는 모습을 주변 폐쇄회로 (CC)TV를 통해 확인하고 수사망을 좁혀 왔었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범행 경위와 공범 존재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