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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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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가 '2018년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최근 발표된 교육부의 대학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권역별 평가를 통해 대구경북강원권에서는 대구한의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대구한의대는 지원금 3억원을 받게된다.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은 산업체 재직자와 성인학습자의 대학 평생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성인친화적 학사체계를 구축하는 대학을 선정해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한의대는 이번 사업선정으로 성인학습자 맞춤형 교육체제를 설계하고 다양한 교수법을 적용해 일·학습 듀얼형 평생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고 성인학습자중심 평생교육의 산실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융합학과는 2019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통해 특성화고 재직자 전형 24명과 30세 이상의 성인학습자 고른기회 전형을 통해 1명 등 총 25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재직자와 성인의 수요를 반영하여 토요일 수업과 사이버수업을 통해 학위과정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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