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리와 안아줘' 최리 "가장 많이 배운 현장, 오래 기억에 남을 것" 종영소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리와 안아줘' 최리가 종영 소감과 함께 마지막 현장 사진을 전했다.

최리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 연출 최준배/ 제작 이매진아시아, 컴퍼니 칭)에서 채소진 역을 맡아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20일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가장 많이 배웠던 현장이라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드라마는 무거울지라도 화기애애했던 현장이 참 행복했고 고생하신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 분들께 감사드린다. 허준호, 서정연 선배님께서는 제가 놓친 부분이 있을 때 옆에서 잡아주시고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다. 드라마의 여운이 시청자 분들 가슴 속에 오래 남았으면 한다. 더욱 성장된 모습으로 또 찾아뵙겠다"라는 애정 어린 소감을 남겼다.

최리는 극 중 걸쭉한 사투리와 밝은 에너지로 드라마 초반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후 안타까운 사고가 계속될수록 가족들을 향한 애틋하고 섬세한 감정 연기가 돋보이기도 했다. 특히 장기용과 김경남의 여동생으로 남다른 남매 케미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최리는 자신만의 표현력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데뷔작인 영화 '귀향'과 올해 초 개봉했던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드라마 '도깨비', '마녀의 법정' 등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줬던 만큼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배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