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누가 내 욕하는 것 같아" 행인들에게 무차별 돌 던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청이 들린다는 이유로 시민들에게 무차별적으로 돌을 던진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남원경찰서는 25일 특수상해 등 혐의로 A(38)씨에 대해 구속영장으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24일 오후 9시 50분께에 남원시 동충동 한 체육공원과 쌍교동 다리위에서 돌을 던져 시민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누군가 나에게 욕을 하는 것 같아서 돌을 던졌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