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동구 율하동 주택에서 LP가스 터져…2명 다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전 9시 15분께 대구시 동구 율하동 한 주택에서 LP가스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80대 아버지와 40대 아들이 부상를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옥상에 설치된 가스통에서 가스가 집 안으로 들어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