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동구 율하동 주택에서 LP가스 터져…2명 다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전 9시 15분께 대구시 동구 율하동 한 주택에서 LP가스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80대 아버지와 40대 아들이 부상를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옥상에 설치된 가스통에서 가스가 집 안으로 들어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