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英 화재현장 '파이어 토네이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 중남부 더비셔주 우드빌 마을의 한 화재 현장에서 7일(현지시간) 소용돌이 치며 오르는 '파이어 토네이도' 모습으로 소셜미디어에서 캡처한 사진. 파이어 토네이도는 화재로 갑자기 뜨거워진 공기와 불꽃이 뒤섞이면서 토네이도 처럼 솟구쳐 '불 회오리'를 만들어내는 현상.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배우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아내 이유미 여사는 고령층 ...
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노조와의 대화를 촉구했으나, 노조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21일부터 총파...
이재명 대통령은 IMF의 긍정적인 평가를 강조하며 긴축론에 반박하며,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