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히든싱어5 바다 편, 조수애 아나운서 경솔 발언에 비난 쇄도 "배려 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히든싱어5 바다 편
사진. 히든싱어5 바다 편

히든싱어5 바다 편에서 조수애 아나운서가 경솔한 발언으로 도마에 올랐다.

12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선 가수 바다와 바다의 모창 능력자들이 출연한 가운데, 조수애 아나운서는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히든싱어5' 2라운드는 S.E.S의 '너를 사랑해'로 진행됐다. 2라운드 직후 판정단 인터뷰에서 조수애 아나운서는 "나는 그래도 바다가 아닌 것 같은 사람은 알겠다"며 3번을 지목했다. 이어 조수애 아나운서는 "노래를 좀 못하시는 것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바다는 "제가 3번에 있을 수도 있는데 참 기분이 그렇다"라며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특히 조 아나운서의 발언은 "노래를 못하는 것 같다"는 평을 받은 참가자가 바다를 꺾고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하면서 논란이 가중됐다.

방송 후 조 아나운서의 발언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배려 없는 발언이었다"과 "개인적인 평가다" "신중하지 못한 발언이다" "불편했다" 등의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수애 아나운서는 2016년 1월 JTBC 아나운서 팀으로 정식 발령 받은 후 'JTBC 아침&' '오늘, 굿데이' '전(錢) 국민 프로젝트 슈퍼리치' '골프 어택' 등의 진행을 맡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