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4회 한국관상어박람회' '비단잉어 품평회'에서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가 자체 종자생산 한 비단잉어가 국내 연구기관 최초로 금상을 수상했다.
금상을 받은 비단잉어는 2016년 5월에 생산한 것으로 홍, 백, 흑 3색의 조화와 균형 잡힌 체형의 우수성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경북도는 이번 품평회 수상을 계기로 고품질 우량품종을 집중 연구해 관상어 산업화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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