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6일 칠곡 성주 고령 경산 호우주의보…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와 경북 4개 시·군에 26일 호우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대구기상지청은 이날 오전 5시 5분 대구와 경북 칠곡, 성주, 고령, 경산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지역별 강수량은 대구 51.0㎜, 영천 24.0㎜, 의성 9.5㎜, 상주 8.5㎜, 포항 8.3㎜ 등이다.

대구기상지청은 오는 27일까지 대구와 경북 남부는 30∼80㎜, 경북 북부는 50∼15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