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을 방문한 대북 특사단이 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특사단은 만찬 후 평양에서 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양을 방문한 대북 특사단이 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특사단은 만찬 후 평양에서 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