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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부인 나혜미, 영화-드라마 이어 광고계까지 섭렵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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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엘투피코퍼레이션(L2P)
사진. 엘투피코퍼레이션(L2P)

배우 나혜미가 브라운관, 스크린에 이어 광고계까지 점령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김미란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한 배우 나혜미가 최근 화장품 브랜드 기업인 '엘투피코퍼레이션(L2P)'의 전속 모델로 발탁, 엘투피코퍼레이션(L2P)의 뮤즈로 활동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나혜미의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엘투피코퍼레이션(L2P)의 추구하는 이미지와 적합하다고 판단해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앞으로 다방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나혜미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나혜미가 전속 모델로 발탁된 엘투피코퍼레이션(L2P)은 순수 자연주의 레시피로 화장품을 개발하며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키고자 노력하는 미래 기업. 이에, 나혜미는 특유의 분위기과 이미지를 살려 피부 최적의 온도인 31도씨를 연구하는 피부과학 신개념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인 '31°C SKIN LOVE FACE-MIST'의 광고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한편, 나혜미가 출연하는 '하나뿐인 내편'은 오는 15일 첫 방송되며, 배우 최정원과 워맨스를 예고한 첫 주연 영화 '식당 하나'(감독 최낙희)은 오는 11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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