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전산센터 이전으로 24일 일시적으로 서비스 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대구은행은 전산센터를 이전함에 따라 이달 24일 오전 2시부터 오후 2시까지 금융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중단된다고 18일 밝혔다. 추석 당일인 이날 자동화기기를 비롯해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체크카드 결제 등의 전체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다만, 신용카드를 통한 물품 구매, 다른 은행과 제휴사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고객센터를 통한 사고신고는 정상적으로 서비스된다.

대구 동구 봉무동의 전산센터(DGB혁신센터)에는 DGB금융그룹 내 IT 관련 부서 등 2본부 4부서로 구성돼 직원 300여 명과 협력사 개발직원 200여 명 등 약 500여이 근무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