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별빛캠프 캠핌장에 목재문화체험장 문 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는 송현동 달서별빛캠프 캠핑장에 오는 2021년까지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건축면적 990㎡,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사업비는 52억원(국비 42억원, 시·구비 10억원)이다.

직접 목재가공품을 제작하는 체험장을 비롯해 목재 전시실, 나무 상상놀이터, 휴게시설, 숲 산책로, 숲 속 놀이터 등으로 꾸밀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목재문화체험장을 가족 친화적인 자연 교육장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