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로 주행 중이던 벤츠 E250 승용차 불…"갑자기 연기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김부겸 행안부 장관 등이 맞이해

상-영천 고속도로 주행 중이던 벤츠 E250 승용차에서 화재. 연합뉴스
상-영천 고속도로 주행 중이던 벤츠 E250 승용차에서 화재. 연합뉴스

20일 오후 5시 13분께 경북 군위군 상주-영천 고속도로 포항 방면 58㎞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벤츠 E250 승용차에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15명을 투입해 20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불로 엔진룸 대부분이 탔다.

사고 차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주행 중에 차에 연기가 나 갓길에 세웠는데 갑자기 불이 나 급하게 몸을 피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