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자유한국당 의원(대구 달성)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당 간사를 맡게됐다.
하반기 기재위 한국당 간사는 윤영석 의원이 맡았지만, 윤 의원이 당 수석대변인을 겸하고 있어 간사 활동에 제약이 있다는 지적에 따라 20일 교체됐다.
추 의원은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비상경제상황실장,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기획재정부 제1차관, 국무조정실장 등을 거친 경제통이다.
추 의원은 "소득주도성장 등 정부의 잘못된 경제정책 수정을 위한 비판과 대안 마련에 노력하고, 규제혁신 등 경제체질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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