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콩레이] 수명 하루 남았다 "7일 낮 12시쯤 소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전 7시 기준 태풍 콩레이 예상경로. 기상청
6일 오전 7시 기준 태풍 콩레이 예상경로. 기상청

태풍 콩레이의 수명이 하루 남은 것으로 파악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콩레이는 7일 낮 12시쯤 일본 훗카이도 동쪽 해상에서 소멸할 예정이다.

태풍 콩레이는 6일 오후까지 한반도 동남부지역을 지나며 영향을 끼친다.

이어 6일 저녁 울릉도와 독도 일대를 지나고 이후부터는 위력이 급격히 약해진 모습으로 훗카이도까지 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