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콩레이 여파 울산 정전 사태, 휴대폰 통신도 곳곳 불안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 콩레이가 상륙한 6일 오전 울산시 남구 울산대공원 정문 앞에서 나무 한 그루가 강풍에 부러져 있다. 연합뉴스
태풍 콩레이가 상륙한 6일 오전 울산시 남구 울산대공원 정문 앞에서 나무 한 그루가 강풍에 부러져 있다. 연합뉴스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 동남부지역을 강타하면서, 울산의 경우 정전 사태까지 겪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를 넘겨 중구, 북구, 남구 등에서 정전이 발생하고 있다.

아울러 휴대폰 통신 역시 불안정한 상황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날 울산에서는 곳곳 나무가 쓰러지고, 태화강 수위 상승과 함께 대암댐이 대규모로 방류를 하는 등 태풍 콩레이가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배우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아내 이유미 여사는 고령층 ...
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노조와의 대화를 촉구했으나, 노조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21일부터 총파...
이재명 대통령은 IMF의 긍정적인 평가를 강조하며 긴축론에 반박하며,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