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콩레이 여파 울산 정전 사태, 휴대폰 통신도 곳곳 불안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 콩레이가 상륙한 6일 오전 울산시 남구 울산대공원 정문 앞에서 나무 한 그루가 강풍에 부러져 있다. 연합뉴스
태풍 콩레이가 상륙한 6일 오전 울산시 남구 울산대공원 정문 앞에서 나무 한 그루가 강풍에 부러져 있다. 연합뉴스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 동남부지역을 강타하면서, 울산의 경우 정전 사태까지 겪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를 넘겨 중구, 북구, 남구 등에서 정전이 발생하고 있다.

아울러 휴대폰 통신 역시 불안정한 상황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날 울산에서는 곳곳 나무가 쓰러지고, 태화강 수위 상승과 함께 대암댐이 대규모로 방류를 하는 등 태풍 콩레이가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