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민주당 "논문 표절 배지숙 시의회 의장 사퇴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8일 논평을 내고 "석사 학위 논문을 표절한 것으로 밝혀진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은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대구 민주당은 논평에서 "논문 표절은 학위가 취소될 수 있는 엄중한 사안인데 출마해 당선되고, 시의회 의장까지 맡은 배 시의원은 윤리의식과 도덕성이 없다고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바른미래당 대구시당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배 의장의 경북대 대학원 석사 논문 표절의혹을 제기하며 자유한국당에 공천 철회를 요구했다.

이에 배 의장은 "선거를 앞두고 불순한 의도가 있다"며 부인했지만, 경북대 연구윤리위원회는 배 의장 논문을 표절로 최종 판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