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용석 소속 법무법인 넥스트로, 3-1=2명 체제?…1심 법정구속 영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무법인 넥스트로
법무법인 넥스트로

강용석 변호사가 24일 법정구속되면서 그가 소속된 법무법인 넥스트로는 기존 3명에서 2명 체제로 실제 운영될 전망이다.

현재 넥스트로 소속 변호사는 강용석, 박진식, 반형걸이다.

강용석은 자신과 불륜설이 불거진 유명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 씨 남편이 낸 소송을 취하시키려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