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의 '런천미트'가 최근 세균이 검출돼 논란이 됐다. 2016년 5월 17일 제조 제품에서 세균발육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지난 23일 밝힌 바 있다.
이어 식약처는 24일 대상 청정원 런천미트에 대해 판매중지 및 회수 조치를 단행했다.
'대상 청정원'의 '런천미트'가 최근 세균이 검출돼 논란이 됐다. 2016년 5월 17일 제조 제품에서 세균발육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지난 23일 밝힌 바 있다.
이어 식약처는 24일 대상 청정원 런천미트에 대해 판매중지 및 회수 조치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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