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컴백을 앞둔 마마무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식 SNS를 통해 여덟 번째 미니앨범 '블루스(BLUE;S)' 콘셉트 포토를 공개 중인 마마무가 티져 속 셀프 스포일러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마마무는 8일 자정 컴백을 예고하는 이미지를 공개하며 공식 컴백을 알렸다.
마마무는 올해 2018 오프닝 싱글 '칠해줘'를 시작으로 대단원을 연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계절에 따라 멤버 마다의 컬러를 내걸고 활동하는 연작 프로젝트다. 현재까지 화사의 옐로우는 봄의 '별이 빛나는 밤', 문별의 레드는 여름의 '너나 해'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가을 컴백에서 솔라의 블루 콘셉트와 휘인의 화이트 콘셉트를 놓고 어떤 콘셉트로 출격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던 바, 마마무는 8일 자정 콘셉트 이미지에서 블루 컬러를 전면으로 내세워 '블루 솔라'를 깜짝 스포일러 했다.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 다운에 돌입한 마마무는 12일 솔라를 시작으로 휘인, 화사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새 티저를 통해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변신 선보였다. 또한 엔틱한 배경과 고혹미를 담은 이미지에 멤버들의 비주얼이 더해져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새 앨범 '블루스(BLUE;S)'의 티저 속 컴백 스포일러 찾기에 나선 네티즌들은 티져 이미지와 함께 여러 설을 내놓았다.
네티즌들은 '바람+꽃'이 어우러진 이미지로 특히 타이틀곡 제목이 '윈드플라워(windflower)'가 아니냐는 추측이 주를 이룬다.
마마무는 15일 문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만을 앞두고 있다.
한편, 마마무의 새앨범 '블루스(BLUE;S)'는 솔라의 상징색인 '블루'에 솔라의 이니셜 'S'를 합친 말로, 파란색이 가지고 있는 슬픔과 우울의 분위기가 담긴 마마무의 센티멘탈한 감성을 담아낸 앨범으로 올 가을 감성을 촉촉하게 적실 예정이다.
29일 컴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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