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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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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본부장 배진민)는 지난 5월부터 11월 말까지 관내'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했다.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2012년부터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중 중증후유장애인의 생활환경과 이동편의성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현장실사를 거쳐 11월 26일까지 대구·경북지역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26곳에 문턱개선, 도배·장판, 안전손잡이, 비데 설치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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