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본부장 배진민)는 지난 5월부터 11월 말까지 관내'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했다.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2012년부터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중 중증후유장애인의 생활환경과 이동편의성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현장실사를 거쳐 11월 26일까지 대구·경북지역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26곳에 문턱개선, 도배·장판, 안전손잡이, 비데 설치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