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 모바일 등을 통한 금융거래가 늘어나면서 점포에서 일할 인력, CD·ATM를 관리할 사람 등 금융회사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다. 9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을 보면 은행권 일자리 총량이 2년 반 동안 5천개 가까이 줄었다. 또한 올해 6월말 기준 은행 점포는 총 6천768개로 약 5년 전인 2013년 말의 7천652개보다 884개(11.6%)감소, 같은 기간 CD·ATM과 같은 무인자동화기기도 5만5천513개→4만3천831개로 21% 감소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은행 점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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