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故 김자옥 6년 전 털어놓은 가족사에 네티즌 눈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극단적 선택한 큰 언니 사연 털어놔

지난 2014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김자옥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과거 큰언니의 자살 등 가족사를 회상하며 눈물을 쏟았던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22일 고별 방송으로 진행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4살 터울 큰언니가 우울증으로 자살한 사실 등 가족사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자옥은 "큰 언니가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스스로 생을 마감 했다"라며 "나와 제일 친했는데 너무 보고 싶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