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간호섭'이 아침 방송에 최초 출연했다.
15일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간호섭은 슬기로운 주부 생활- 공감교실 코너에 출연해 인공 지능 AI(Artificial Intelligence)를 이기는 예술 지능 AI(Artistic Intelligence)를 높이는 법과 장르를 뛰어 넘는 창조에 대해 강의했다.
강연 중 간호섭은 '마릴린 먼로'의 시그니처 드레스부터 '이브의 모든 것' '베티 데이비스' 드레스 비화까지 사람들에게 친숙한 영화 속 의상 이야기로 아나운서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간호섭 디자이너는 28세 나이로 최연소 교수가 된 사연과 원래 치대생이었으나 패션을 하기 위해 삼수를 한 이야기, 정우성을 닮은 젊은 시절 사진까지 공개했다.
간호섭이 출연한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15일 오전 9시40분에 방송됐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