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18일 국유림영림단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숲 가꾸기 사업 발대식 및 안전사고 결의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숲 가꾸기 사업에 착수했다.
영주국유림사업소는 올해 사업비 61억원을 투입, 숲 가꾸기 사업(2천480㏊)과 조림 사업(245㏊)을 추진한다. 이는 축구장 3천890개에 해당하는 면적이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숲 가꾸기 사업 현장에서 생산된 원목 9천여t을 수집, 목재 자원으로 공급하고 용재 가치가 없는 목재는 지역주민에게 화목용 땔감으로 공급한다.
김기한 영주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장은 "산림의 기능을 최적화하기 위해 숲 가꾸기와 조림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사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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