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서 20일 간격 쌍둥이 송아지 탄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군에서 20일 간격으로 쌍둥이 송아지가 태어나 화제다.

22일 대구 달성군에 따르면 임순일(76·가창면 삼산리)씨 축사에서 암소가 지난달 4일 수컷 한 마리를 출산한 데 이어 같은 달 24일 또 쌍둥이 암컷 한 마리를 더 출산했다.

평균 임신 기간이 270∼290일인 암소가 쌍둥이 송아지를 출산할 확률은 5%이며, 통상 첫 출산 이후 24시간 내 두 번째 출산을 마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