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구세군 대구경북지방본영, 자선냄비 성금으로 마련한 사랑의 설 구호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구세군 대구경북지방본영 관계자들이 성명교회 주차장에서 사랑의 설 구호품 전달식을 갖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생활용품 1천 박스를 차량에 싣고 있다. 자선냄비 거리 모금액의 일부로 마련한 구호품은 떡국, 식용유, 부침가루 등 15가지 품목이다. 지난해 대구경북 자선냄비 모금액은 2억5천여만 원으로, 2017년보다 7천만 원 정도 줄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