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만(56) 신임 한국농업경영인 영주시연합회 회장은 "농업을 향한 열정과 농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지역 농업발전을 이끌겠다"며 "농업경영인의 역량 강화 및 권익신장에도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영주 문수면이 고향인 전 회장은 한국농업경영인 영주시연합회 수석부회장직을 맡았으며 현재 문수면에서 농사를 지으며 전업농으로 살고 있다.
한국농업경영인 영주시연합회는 1982년 구성돼 11개 읍·면 조직과 시 연합회를 구성, 37년간 영주농업을 지키는 선도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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