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동천동 변전소 화재…일대 3천900여 가구 일시 정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승강기에 갇힌 10여명 구조되기도

8일 오전 8시 18분쯤 경주시 동천동 변전소에서 불이 나 전기 공급이 중단되면서 일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경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불로 황성동·용강동·성건동 일대 3천900여 가구에 10여 분간 전기공급이 중단됐다. 특히 동천동 한 아파트 승강기가 멈추면서 이곳 주민 10여 명이 갇혔다가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되기도 했다.

불은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에 변전소 직원들이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변전소 근무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