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일(최수종)이 돌연 중태에 빠져 생명을 잃을 위기에 처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99, 100회 예고편이 화제다.
맛보기로 나온 여러 장면에 대해 시청자들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고수 마니아 시청자들은 이 예고편에 등장하지 않은 인물을 거론하고 있다.
빠로 강수일에 빵집을 차려준 바 있는 박동원(강두)이다.
교도소 복역 시절 강수일에게 받은 도움을 출소 후 빵집을 선물하며 갚은 바 있는 박동원이 이번에도 돌연 등장, 장고래(박성훈)에게 간을 이식해 준 후 의식을 잃은 강수일을 도울지다.
물론 현재 박동원이 해줄 수 있는 일은 마땅찮다. 강수일은 현재 전적으로 의료진의 도움을 얻어야 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회생해야 하는 처지다. 병원비 역시 현재 장고래 가족은 물론 사위였던 왕대륙(이장우)까지 관심을 쏟고 있기에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은인인 강수일이 중태에 빠졌다는 소식을 듣는다면 박동원은 바로 달려올 캐릭터이다.
다만 3월 9일 방송될 99, 100회 예고편에는 박동원의 모습이 하나도 등장하지 않아 의구심을 낳고 있다.
물론 예고편에는 모든 장면이 요약되지 않는다. 제작진이 일부러 중요 장면을 빠뜨리기도 한다. 따라서 오늘(3월 9일) 아니면 내일(3월 10일, 101, 102회) 박동원이 등장하지 않을까 예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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