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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테러 희생자 첫 장레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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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이슬람사원 총기 난사 사건 발생 5일째인 20일(현지시간) 크라이스트처치 소재 한 묘원에서 총격 희생자인 시리아계 칼리드 무스타파(44)와 그의 아들 함자(15) 장례식에 무슬림들이 참석해 애도하고 있다. 이들 부자는 이번 사건의 50명 사망자 가운데 처음 장례식을 치렀다. 연합뉴스
뉴질랜드 이슬람사원 총기 난사 사건 발생 5일째인 20일(현지시간) 크라이스트처치 소재 한 묘원에서 총격 희생자인 시리아계 칼리드 무스타파(44)와 그의 아들 함자(15) 장례식에 무슬림들이 참석해 애도하고 있다. 이들 부자는 이번 사건의 50명 사망자 가운데 처음 장례식을 치렀다. 연합뉴스

뉴질랜드 이슬람사원 총기 난사 사건 발생 5일째인 20일(현지시간)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묘원에서 무슬림들이 총격 희생자인 시리아계 칼리드 무스타파(44)와 그의 아들 함자(15)의 시신을 운구하고 있다. 이들 부자는 이번 사건의 50명 사망자 가운데 처음 장례식을 치렀다. 연합뉴스
뉴질랜드 이슬람사원 총기 난사 사건 발생 5일째인 20일(현지시간)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묘원에서 무슬림들이 총격 희생자인 시리아계 칼리드 무스타파(44)와 그의 아들 함자(15)의 시신을 운구하고 있다. 이들 부자는 이번 사건의 50명 사망자 가운데 처음 장례식을 치렀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 중 발언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보우소나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뒤 공동기자회견에서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 중 발언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보우소나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뒤 공동기자회견에서 "브라질을 '주요 비나토(non-NATO) 동맹국'으로 지정하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주요 비나토 동맹국은 미군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고 있지만,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가입국이 아닌 가까운 우방국에 미 정부가 부여하는 지위다. 한국 호주 아르헨티나 쿠웨이트 등 16개국이 이 지위를 갖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미·브라질 정상회담을 시작하며 자이르 보우소나루(왼쪽) 브라질 대통령에게서 펠레의 등 번호인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미·브라질 정상회담을 시작하며 자이르 보우소나루(왼쪽) 브라질 대통령에게서 펠레의 등 번호인 '10번' 위에 자신의 이름이 적힌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의 노란색 유니폼을 선물로 받아들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을 방문한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담 자리에서 양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유니폼을 서로 선물로 맞교환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한껏 '친밀함'을 과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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