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전 산불 어디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대전 유성구 대전동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대전 유성구 대전동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대전 유성구 대전동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대전 유성구 대전동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후 1시 40분께 대전 유성구 대정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후 1시 40분께 대전 유성구 대정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후 1시 40분 대전 유성구 대정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 당국은 오후 2시 30분 현재 헬기 3대와 소방대원 등 14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 중이지만, 바람을 타고 계속 확산하고 있다.

대전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현재 이 지역에는 초속 3.1m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 당국은 산불이 민가 쪽으로 확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