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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공공기관 산업재해율 2년 연속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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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8년도 공공기관 발주공사 산업재해율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2017년 최저 재해율 달성에 이어, 이번에도 0.09%(공공기관 평균 0.53%)를 기록해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그동안 분기마다 내·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재난안전 역량을 강화한 결과, 지난해 행정안전부 '재난관리 평가'와 국토교통부 '건설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 평가'에서도 각각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는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경영목표로 삼아 최저 재해율을 계속 달성하는 것은 물론 안정적으로 천연가스를 공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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