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연예인들의 마약 혐의 정황 증거를 대폭 확보한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투약, 구입 등의 증거다.
최근 로버트 할리의 마약 구입 정황 증거를 확보해 붙잡은 데 이어, 17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박유천에 대해서도 마약 구입 정황 CCTV 장면을 확보했다고 경찰이 밝혀서다. 같은 날 SBS 8시 뉴스 역시 경찰이 박유천의 마약 투약 장소 출입 영상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에 다음 마약 혐의 연예인 내지는 유명인은 누구일지에 관심이 쏠린다.
범위를 연예인에서 유명인으로 넓히면, 박유천의 전 연인 황하나, 현대와 SK 등 재벌 그룹의 3세들이 경찰 수사에 걸려들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수사 단계이고, 검찰 기소와 재판 등의 과정까지 갈지는 두고봐야 한다.
박유천의 경우도 '정황' 증거일뿐 결정적인 증거는 아닐 수 있고, 이에 대한 박유천 측의 강한 반박도 예상된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누구?"냐는 질문에 李대통령 제친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