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왕 '퇴위=아키히토(헤이세이)' '즉위=나루히토(레이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왼쪽 아키히토 125대 일왕, 오른쪽 나루히토 126대 일왕. 매일신문DB
왼쪽 아키히토 125대 일왕, 오른쪽 나루히토 126대 일왕. 매일신문DB

일왕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1일 새벽 높아졌다.

전날인 4월 30일 퇴위가 이뤄졌고, 다음 날인 오늘(5월 1일) 즉위가 이뤄질 예정이어서다.

퇴위한 일왕은 125대 아키히토 일왕이다. 1989년 1월 7일부터 2019년 4월 30일까지 약 30년 동안 재임했다.

아키히토 전 일왕은 1933년생으로 나이 87세. 연호는 헤이세이(平成, 평성).

오늘 126대 일왕에 즉위하는 나루히토 왕세자는 1960년생으로 나이 60세이다. 연호는 레이와(令和, 영화).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