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럼프, 세계최대 이슬람조직 무슬림형제단 테러조직 지정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대 이슬람 운동 단체인 무슬림형제단을 외국 테러조직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30일(현지시간) 이메일을 통해 "무슬림형제단의 테러조직 지정이 내부 절차를 거치고 있다"며 "대통령은 자신과 우려를 공유하는 지역 지도자, 국가안보팀과 논의했다"고 밝혔다.

1928년 이집트에서 설립된 무슬림형제단은 비폭력 운동을 표방하고 있으나 테러리스트의 온상이라고 비판받기도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