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대구대교구와 안동교구는 5월 성모성월을 맞아 성모님을 특별히 공경하는 행사를 마련한다.
대구대교구는 5월 한 달 동안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교구청 성모당에서 성모의 밤 행사를 연다. 성모당은 2009년 3월부터 로마 성모대성전과 유대관계를 맺은 전대사가 주어지는 순례지이다. 교구 내 본당과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성모의 밤 행사는 묵주기도, 화환과 초 봉헌, 미사 봉헌으로 꾸며진다.
안동교구도 3일 저녁 7시 안동교구청 성모동산에서 교구 여성연합회가 주관하는 성모의 밤 행사를 열었다.





























댓글 많은 뉴스
"드루킹은 옛말"…180만 원짜리 폰팜, 선거판·유튜브 여론 통째로 바꾼다
"괴물과 싸우다 괴물됐나" 민주당 상왕(上王) 김어준의 대굴욕[금주의 정치舌전]
포항 도로 공사현장서 굴착기 사고…50대 작업자 사망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부고] 최경철(매일신문 편집국장)씨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