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운우리새끼'에 등장한 영화 '재혼의 기술', 줄거리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제공=SBS 미운우리새끼
사진제공=SBS 미운우리새끼

'미운우리새끼' 임원희와 이상민이 영화 '재혼의 기술'에 출연한다.

영화 '재혼의 기술'에서 주연을 맡은 임원희와 카메오로 함께 이상민이 출연한다. 이혼남과 이혼녀의 이야기를 그린 해당 영화는 저예산영화로 제작된다. 이상민은 본인의 역할에 대해 "재혼하는 주인공에게 양복을 빌려주는 양복점 사장 역할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임원희는 "처음에 이 작품을 제안 받고 정말 싫었다. 제목 때문에"라며 "그런데 대본을 보니 한 번에 쑥 읽히더라. 재밌었다. 단번에 출연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감독님도 사실 이혼하셨다. 이혼한지 20년 됐다. 자기 이야기가 녹아있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임원희가 주연으로 나서는 영화 '재혼의 기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번 영화에는 이상민이 깜짝 카메오로 출연, 웃음을 더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1일 국회 국정감사에서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내부 갈등 문제가 집중 거론되며, 손흥민과 김민재 등 '96라인' 선수들 간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제조 인공지능 전문기업 원프레딕트가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영남권 제조시장 공략을 위해 공장 운영 효율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FIX 20...
제30호 태풍 '참피'가 일본 규슈 서쪽 해상으로 북상할 것으로 예보되었으며, 태풍의 중심기압은 905hPa로 강도 5에 해당한다. 한편, ...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는 하원 435석과 상원 100석 중 35석의 주인이 결정되며, 이번 선거 결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남은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