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운우리새끼'에 등장한 영화 '재혼의 기술', 줄거리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SBS 미운우리새끼
사진제공=SBS 미운우리새끼

'미운우리새끼' 임원희와 이상민이 영화 '재혼의 기술'에 출연한다.

영화 '재혼의 기술'에서 주연을 맡은 임원희와 카메오로 함께 이상민이 출연한다. 이혼남과 이혼녀의 이야기를 그린 해당 영화는 저예산영화로 제작된다. 이상민은 본인의 역할에 대해 "재혼하는 주인공에게 양복을 빌려주는 양복점 사장 역할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임원희는 "처음에 이 작품을 제안 받고 정말 싫었다. 제목 때문에"라며 "그런데 대본을 보니 한 번에 쑥 읽히더라. 재밌었다. 단번에 출연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감독님도 사실 이혼하셨다. 이혼한지 20년 됐다. 자기 이야기가 녹아있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임원희가 주연으로 나서는 영화 '재혼의 기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번 영화에는 이상민이 깜짝 카메오로 출연, 웃음을 더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경레저타운의 새 대표이사로 채홍호 전 대구부시장이 임명되면서 지역 내 '낙하산 인사' 논란이 격화되고 있으며, ㈜문경관광개발은 즉각적인 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 한림항 일대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한 대규모 수색이 이어지고 있으며, 경찰의 실종 신고 종결 과정에서 허위 처리 정황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