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월드가 상승세다.
이날 이월드는 코스피에서 전 거래일 대비 21.73%(515원) 오른 2천8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이월드 상승세에 뚜렷한 요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이낙연 국무총리가 내년 총선에 더불어민주당에 복귀해 일정한 역할을 맡을 것이란 기대에 상승한 것이 아니겠냐는 분석이다.
이낙연 총리는 전날 총선 역할론에 대해 "역할을 요구할 생각도 없고 기획할 마음도 없다"면서도 "원칙적으로 정부여당에 속한 사람이어서 심부름을 시키면 따르겠다"고 밝혔다.
이월드는 '이낙연 테마주' 중 하나로 꼽힌다. 이월드는 이랜드의 자회사로 박성수 이랜드그룹 회장이 이낙연 총리와 광주제일고 동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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