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김건모, 19일 부친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건모. 매일신문 DB
김건모. 매일신문 DB

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연예매체에 따르면 김건모의 아버지 故 김성대 씨는 지난 19일 세상을 떠났다. 김건모는 어머니 등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이다.

김건모의 부친상에도 불구하고 김건모가 출연하는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정상적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20일 SBS '미운 우리 새끼' 측은 "김건모의 부친상으로 인한 방송 변동은 없다"며 "다만 김건모 씨의 어머니 이선미 여사는 최근 건강 상의 이유로 녹화에 참여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